일제강점기 불교 31본산이자 금강산 4대 사찰 중 하나로, 서기 4년(유리왕 23, 남해왕 원년 *불교 전래 전에 사찰 건립?)에 창건되었다고 합니다.
조선 왕조의 억불 정책에도 왕실의 원당으로써, 왕실의 지원을 받아 크게 융성하였습니다. 6.25 전쟁 중 미군의 폭격으로, 40여동의 건물과 석탑, 석등 등이 소실되어 폐허가 되었습니다. 유점사 전경 (左, 中), 유점사 대웅전 (右) 대웅전의 경우, 다포 양식과 맞배지붕의 7량가 건물인데, 조선시대 양식인가요?
잘 모르겠네요. 유점사 능인보전(能仁寶殿) 능인보전 역시 다포 양식이며, 팔작 지붕을 올렸습니다.
내부 천장(우측 그림 좌측 하단)에 스님? 세 분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유점사 능인보전 미타불상(能仁寶殿 彌陀佛像) (左), 보타전 목조해수관음보살상(寶陀殿 木造海水觀音菩薩像) (中), 수충사(酬忠祠) 헌종 필 현판 (右) 유점사 구층 석탑 (상륜부가 남아있는 것이 특이하네요) (左), 유점사 옹정7년개주 범종 (雍正7年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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