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학교 다닐때 사랑의 쌀 모으기를 기부 형식으로 반에서 모으기로 했다. 부모님한테 쌀 봉지를 담아서 오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우선 나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싶어 쌀을 봉지에 담아 넣었다. 그날 반에서 몇몇 아이들 쌀을 모아 가져 왔는데 선생님이 내가 가져온 쌀 봉지를 들고 '이건 새모이 먹으려고 가져 온건가' 하고 말씀하셨다.( 내가 담을때 얼만큼 양을 넣을지 몰라 밥그릇 한개 양만큼 넣었다.)
쌀모으기는 기간이 있었기에 내가 쉬는 시간에 몰래 가져온 후 그 다음날 중간 봉지해서 좀더 넣어서 기부를 했다. 그때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부르지 않아서 다행이다....
사랑의 쌀 모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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