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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2022 호랑이띠 새해 인사

 임인년 2022 호랑이띠 새해 인사

1월 1일 새로운 하루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해가 뜨고 있다. 눈 비비고 일어났을때 보내온 새해 사진, 어릴땐 꼭 일찍일어나서 새해를 보겠다고 자주가는 산에 갔었는데 요즘은 전보다 기대감이 덜하다.

코로나가 아직 성행하고 있기에 그런지도 모른다. 행사도 취소되고 통제가 된다고 해도 명소를 찾는사람들은 찾아볼 수 있다.

아는 몇몇 지인도 문자로 인사를 할뿐 만나기에는 서로 조심할 뿐이다. 오늘은 가족끼리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하는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동생 엄마와 함께 내가 받은 커피 쿠폰으로 티타임도 즐기고 쇼핑도 함께 했다. 그래도 그런 하루 나에게 쉼을 줄 수 있어 그나마 나는 다행이라고 본다.

어제는 친구를 만나서 티타임을 했었는데 이번 호랑이 새해가 우리에게 운을 가져다 줄거라고 한다. 늘 어떤 조건없이 그저 만나주는 친구에게도 고마울 뿐이다. 1년은 정말 아무 일도 없을거 같다가도 중간중간에 사건들도 지나가면서 세월에 녹아버리게 된다.

그리고 약간의 후회들...

# 새해 # 새해글 # 임인년 # 호랑이해 #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