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팔찌 디자인 실제로 공예쪽으로는 기술력이 부족한 편이다. 알바를 해서 모은 돈으로 취미 생활로 만들어 보았다.
작년에 공예품 가게를 들른적 있는데 시계 이니셜을 발견을 하게 되어 팔찌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어릴때 물건을 보면 꼼지락 거리기만 한다는 별명도 붙기도 한 적이 있다.
그때는 물건에 정말 관심이 많이 있었나보다. 주변에서 공예 쪽에 할 수 있으면 공방을 차려도 좋을 거 같은데 하는 사람들도 있다.
공방은 일단 자본이 있어야 한다. 그냥 무턱대고 하다보면 그건 공방을 차리기도 전에 무산되어 버린다.
공방 월세비 감당과 재료값으로 충당할 수요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아는 지인에게 선물을 주는 걸로 그치고 만다.( 그게 나을 수 도 있겠다.)
시간은 한 3-4 시간정도 걸리는 편이다. 나는 시계 이니셜을 하거나 여기다 푸른색 달과 별을 달아보는등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다 동전 장식도 괜찮을 거 같아 달아보았다. 팔찌 줄은 우레탄 줄로 하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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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제 악세사리 비즈 팔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