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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지는 사람들 (일을 할때 )

 보고싶어지는 사람들 (일을 할때 )

사회생활 연결 관계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무심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째서일까, 나와 필연의 관계가 아닌 사회 의무로 2차적으로 만나게 되는 분들을 그 의무가 끝난 시점 부터 헤어지게 되더라도 또 만났을때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마음의 깊이가 그리 깊은 사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간있을때 만나거나 연락을 한것도 아닌데 말이다. 어떤때는 일이라는게 주어져 그 일하는 기간에는 관계에 어긋나지 않도록 협력을 했지만 그 의무가 사라진 순간 헤어질때는 각자 일을 또 하게 된다.

그리고 일에 있어서도 나에게 정말 도움을 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했던 분은 다른일을 생활하면서도 잊지 못하는 멘토가 되기도 하였다. 따로 연락하거나 친밀한 관계가 아니어도 마음이 편하고 지금도 기억 하고 있다.

다 그렇다는 건 아닐거다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면 그런 사람은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는 않다만 서로의 선에서 지키면서 만나게 되는 기간동안만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는 ...

# 보고싶은 # 사람 # 사람관계 # 사회생활 #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