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의 오랜 맛집 만미정 손국수 돌우동 이전에 티비에도 나왔던 집이기도 하다. 곧 한파도 오기 시작하는데 국물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여기 메뉴를 시킬때 돌우동은 하나는 주문을 한다. 우리도 비빔밥 하나 돌우동 하나 이렇게 주문을 했다.
마산 창동에 보면 우동 맛집들을 볼 수 있지만 만미정이나 명동 손국수 집에 돌우동을 먹어봐야 한다. 돌우동이 나오자 주인 아주머니가 그릇이 잠바에 데일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배려해 주신다.
일반 우동 보다 재료도 많이 들어간 돌우동, 국물맛이 참 깔끔하고 시원하다. 야채 어묵도 들어있어 우동 전골을 먹는 거 같은 그런 기분같다. 8000원에 양도 성인 먹을 만큼 적당하다.
추운 날 따뜻한 점심을 먹고 나오니 오늘 하루도 만족이다. 그러다가'우동 한 그릇'이라는 소설을 연상하게 된다.
건강한 재료들로 넣어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돌우동, 한번 먹어보길 추천한다. 만미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불종거리로 27-1...
#
돌우동
#
마산창동만미정손국수
#
마산창동맛집
#
마산창동맛집돌우동
#
만미정손국수돌우동
원문 링크 : 마산 창동 맛집 만미정 손국수, 돌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