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여행의 묘미

 여행의 묘미

제 3의 눈으로 나를 보게 되는 여행 평소와 다름없이 나는 시간이 되면 어디로 일단 나서보기를 시도 한다. 나의 일을 끝내고 카메라 가방과 개인 소지품만 챙기고 위치를 대략 정한 후 출발하게 된다.

차가 있어야 가기 편한 곳도 있지만 그나마 길이 있다고 생각하면 한번 용기를 내서 혼자 버스를 타고 간다. 갑자기 가는 건 모험을 한다는 건 무모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전보다 겁은 없어진거 같다.

국내에 있는 곳이라면 기회가 될때 가보게 되기도 한다. 차를 이용하면 편할 수는 있다 하지만 언젠가 다음 여행을 하고 문제를 해결할때는 누군가와 함께 가는 거보다 스스로 직접 겪어볼때 더 기억에 남는 다는 걸 알게 된다.

좀 더 멀리가도 두렵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 어디 갈때 챙겨야 할거 그리고 거리 소요시간 고려해야 하는걸 대충은 예상을 하고 가야 겠다는 마음 가짐도 든다.

그리고 너무 구체적으로는 세우지 말기~!! (결국은 산으로 가기에~~-경험자 ) 그리고 여행을 하면 어느 정도 비용...

# 글 # 여행 # 여행가는이유 # 일기챌린지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여행의 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