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동행정복지센터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마을로 7 집에서 멀지 않는 포장마차, 간식거리로 출출할때면 사먹기도 했었는데 내가 7살때 부터 계속 하고 있었다. 이전에 핫도그 하나만 해도 큰게 500원 정도 했었던 가격이 지금은 1000원이라는 가격에 팔고 있다.
어릴때는 핫도그를 먹을 줄을 몰라 (겉에 빵이 닝닝해서) 작은거만 달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설탕에 케찹을 발라서 큰거를 먹어도 맛있는 그런 음식이 되었다. 물가가 오른 요즘에도 가격을 크게 올리지 않으시고 우리가 사는 동네에 간식거리를 살 수 있는 장소가 되어 주신다.
집에서도 전자렌지 데우면 그런 맛은 잘 안나지만 기름에 직접 튀긴 핫도그라서 바삭한 맛도 더한다. 집에 가기전에 하나 사갔는데 케찹도 득뿍 발라주시고 오늘도 맛있게 건져먹고 간다....
#
간식
#
소세지핫도그
#
월영동동사무소
#
포장마차
#
핫도그
원문 링크 : 핫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