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글로 남김으로서의 소중함 이전부터 내가 좋아하는 일에는 투자를 하면서 그 일을 하기 위해 최소한의 투자를 위한 바쁜 날을 보낸적이 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 전에는 경험을 해보기 전까지 새롭게 보이는 일들이 많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에 몰두할 수 있는 날들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늘 어디든 새로운 기분을 느끼고 싶어 다니던 나였는데 어느새 그 추억들이 생각의 바다로 녹아들게 된다. 글을 올리면서 내가 수정을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면서 좀 더 신경도 쓰게 되었지만 이전보다 글을 쓰는 욕구가 나지는 않는 편이다.
그리고 다시 나는 글을 쓸때 또 하나의 소소한 경험거리들을 쌓아나가기 시작한다. 나는 관심이 있으면 그 한곳에만 집중을 하는 습성이 있다.
그게 취미이든 그림이든 단점은 그 나머지 보아야 될 다른 관심거리에는 둘러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한가지 일에 집중을 하면 행복이란 이런거 라는 생각이 들 뿐이다.
저녁에 나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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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행 글 그리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