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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시 불이행 부당해고 인정된 사례

 업무 지시 불이행 부당해고 인정된 사례

오늘의 주제 : 상사에 대한 업무 지시를 불이행할 경우, 이는 징계사유가 될 수 있는데요. 회사에 오랜 시간 동안 근속하면서 문제가 없었던 직원이 업무 지시를 불이행한 경우에도 해고 처리가 가능할까요?

오늘도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사례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입니다.

오늘도 뉴스를 통해 사건을 들어본 후, 해고·징계 입증 및 조사 전문가인 이종언 노무사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어볼까요? 자, 스튜디오 연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평정의 정은희 앵커입니다!

얼마 전 사에서 19년 동안 성실히 근무했던 직원이 상사의 업무 지시를 불이행했다는 사유로 면직 처리를 하게 되어 논란이라고 합니다. 무슨 일인지 구체적으로 알아볼까요?

이주영 기자! 나비위 씨는 사에서 19년동안 장기근속하면서 문제 한번 일으키지 않은 성실한 직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나비위 씨는 상사의 업무 지시를 불이행 하여 면직 처분 대상자가 되었습니다. 네, 지금까지 사 인사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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