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게시글을 마지막으로 동탄쿠팡후기를 끝내려고 했지만! 이번 설에 당연히 쿠팡을 갔는데 쿠팡이 바뀌어 있어서 바뀐 것들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안 그래도 전에 위 사진처럼 사물함들을 싹 정리를 해 놓았던데 이번 설 때 완전히 바뀌었다. 겨울이 되니 아침에 일어나면 깜깜하다.
벌벌 떨면서 쿠팡에서 주문한 쿠팡 핫팩을 들고 쿠팡에 간다 ㅋㅋㅋ 나는야 와우회원인 쿠팡 단기직 알바생 개 같이 벌어서 정승 같이 쓰련다 만약 동탄쿠팡알바에 늦는다면 버스 내리고 일레클 찾아 타고 가면 버정에서 2분 컷으로 동탄쿠팡 앞까지 도착한다. 진짜 개꿀...
일레클 쿠폰 쓰면 공짜로 타는 거라 기분이 좋다. 도착해서도 밤 느낌이 지워지지 않는다.
이제야 새벽이 된 느낌을 뒤로하고 불 켜진 쿠팡 동탄1센터를 들어간다. 들어가기 전부터 내부가 알록달록 해진게 보인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알아 챈 리뉴얼된 동탄쿠팡1센터. 원바코드도 키오스크처럼 바뀌었고 사용 방법도 사진까지 첨부해서 자세히 옆에 배치해 놓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