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동탄센터 네번째 알바후기 쿠팡동탄1센터 동탄쿠팡 OB 출고 알바 후기 네번째인지 솔직히 기억은 안 남 ㅎㅎ 이젠 몇 번째 그런 건 1도 안 중요해짐.. 이 날 출근하니까 큐알체크인 기계가 위치가 바뀌어있었다.
원래 기계 있던 자리에는 자판기가 놓여있었다. 로비 한 가운데에 자판기가 있었고 줄이 길어서 퇴근할 때 부산스러웠는데 잘 되었다.
내부 자판기 위치도 바뀌었다. 이 날도 역시나 OB 출고 공정으로 신청하고 집품 경험 언급 안하고 포장은 한 적 있고 잘 할 쑤 있슴다!!!
하니까 포장으로 보내줬다.ㅋㅋㅋㅋㅋㅋㅋ 집품이 싫은 게 아니라 포장이 너무 재밌다구ㅠㅠ 앗싸~ 하고 포장을 한시간 반쯤 했나.. 또 팔려갔다...
하... 역마살 많은 내 팔자야 여기서도 옮겨다니니 ㅋㅋ..
이 날 워터 사원님이 되게 까칠한 사람이어서 왜 저랩! 하고 할 일이나 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 토트까지만 하고 이동한다고 했다.
입고 공정을 한다고 하길래 입고는 해본 적이 없다 했더니 엄청 쉬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