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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멜버른 입국 완료, 호주 두번째 워홀 시작!

 드디어 멜버른 입국 완료, 호주 두번째 워홀 시작!

23년 3월 7일 호치민 -> 멜버른 입국! 일주일 간의 달콤한 호치민 생활을 만끽하고 드디어 멜버른에 도착했다.

거의 친지 방문을 목적으로 다녀왔던 호치민의 달콤한 생활은 따로 글을 팔 예정! 저번에 한 번 호주 워홀 와봤다고 이번 멜버른 입국은 그리 특별한 느낌은 안 났다.

걍 8시간 젯스타(개별로) 비행이 너무 지쳐서 숙소가서 빨리 자고 싶었을 뿐... 블번 공항과 비슷하게 옵터스, 보다폰 통신사가 있어서 유심을 여기서 사도 될 것 같다.

하지만 난 텔스트라/부스트 유심을 쓰고 싶어서 패쓰. 2년 전 브리즈번 공항에 처음 도착했을 때, 택시 어플(우버와 디디) 오류로 2시간을 공항에서 있었던게 생각났다. 그때는 결국 50불 주고 한인 픽업을 급하게 구해서 숙소에 갔었지만 이번에는 나름 준비를 했기에 실수는 없을 것!!!

그러면서도 공항에서 유심을 안 샀던 이유는 [ 공항 와이파이 - 우버/디디 부르기 - 숙소 앞에서 와이파이 잡기 ] 라는 명확하지만서도 살짝은 불안한 계획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