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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동경대전-포덕문布德文 2-5

 제2장 동경대전-포덕문布德文 2-5

不意四月(불의사월), 心寒身戰(심한신전), 疾不得執症(질부득집증), 言不得難狀之際(언부득난상지제), 有何仙語(유하선어), 忽入耳中(홀입이중), 驚起探問(경기탐문), 則曰(즉왈): "勿懼勿恐(물구물공), 世人謂我上帝(세인위아상제), 汝不知上帝耶(여부지상제야)?" 問其所然(문기소연).

曰(왈): "余亦無功(여역무공), 故生汝世間(고생여세간), 敎人此法(교인차법), 勿疑勿疑(물의물의)." 曰(왈): "然則西道以敎人乎(연즉서도이교인호)?"

曰(왈): "不然(불연). 吾有靈符(오유영부), 其名仙藥(기명선약), 其形太極(기형태극), 又形弓弓(우형궁궁).

受我此符(수아차부), 濟人疾病(제인질병); 受我呪文(수아주문), 敎人爲我(교인위아), 則汝亦長生(즉여역장생), 布德天下矣(포덕천하의)." 국 역 그해 사월 어느날 생각치도 않았는데, 갑자기 마음이 선득해지고 몸이 떨려 도무지 병이라 하기에는 그 증상을 잡을 길이 없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려 해도 도무지 그 모습을 헤아릴 길이 없었다.

그런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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