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의 핵심 기술은 어텐션이다. 단어와 단어 사이의 관계와 문맥을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뜻한다.
마치 사람이 글을 읽으며 해석하듯이 컴퓨터가 이를 가능하게 만든 기술이다. 챗GPT는 기존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했다.
이를 토대로 사용자가 질문하면 답을 생성해 제공한다. 이 답변은 신뢰성 검사를 거치지 않는다.
사용자가 읽고 올바른지 틀린지를 검증해야 한다. 맹신하면 안 된다는 소리다.
유료 버전에 GPT 4가 도입되면서 터무니없는 답을 하는 빈도가 줄었지만, 어떠한 질문에 관해서는 읽는 사람조차 헷갈리게 만드는 답을 내뱉을 때가 있다. 챗GPT를 잘 사용하고 싶으면 질문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질문을 프롬프트라고 하는데, 보다 효율적인 답변을 얻어내기 위해 좋은 프롬프트를 작성해야 한다. 이러한 작업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몇 가지를 간단하게 말해보려고 한다. 첫째로, 영어로 질문하면 더 좋은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챗GPT를 학습할 때 사용한 데이터 대부분...
원문 링크 : 챗GPT 관련 책 세 권을 훑어보고 요약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