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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적는 일기 29일차] 짧고, 간단하게, 핵심만 농축해서

 [매일 적는 일기 29일차] 짧고, 간단하게, 핵심만 농축해서

독자가 좋아하는 책은 이해가 쉽게 되는 책이다.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어느 정도 독해력만 있다면 술술 읽히는 책 말이다.

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느냐면 내 일기를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해서다. 지금껏 일상, 독서, 성취, 개선 부분으로 작성하고 앞뒤로 나의 생각을 덧붙여 왔다.

그러다 보니 글이 늘어질 때가 많다. 탄력성 있는 글을 구축하기 위해서 바뀔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내가 적는 일기를 개선하고자 한다. 물웅덩이는 고이면 썩기 시작한다.

이제 일기가 29일차가 되었다. 그동안 큰 변화를 주지 않았기에 내 글에서 악취가 생길 수 있다.

많은 부분을 쳐내고, 되도록 간결한 문장을 구성하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매일 적는 일기 29일차, 썸네일 독서) <마흔에 읽는 니체>를 읽고 '니체의 망각, 조형력, 행복'이라는 게시글을 작성했다.

니체의 낙타, 사자, 아이 정신 게시글이 검색 유입이 제일 많아서 이와 같은 방식으로 적었다. <자유론>을 구매했다.

니체 책을 다 읽고 자유론을 ...

# 개선 # 기록 # 독서 # 매일적는일기 # 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