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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255~275p ] 글쓰기를 잘 하려면 내면이 풍족해야 한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255~275p ] 글쓰기를 잘 하려면 내면이 풍족해야 한다.

글쓰기를 잘 하고 싶은 사람은 많다. 생각대로 글이 써지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우리는 강의를 찾아본다.

이런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는 책이 있다. 유시민 저자가 쓴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책에서는 글을 잘 쓰려면 문장을 다듬는 스킬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본인이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자가 읽어주는 책은 잘 쓴 책이다.

잘 쓴 책이라 함은 문장 구조가 예쁜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글씨를 따라 읽으며 저자의 생각과 경험 등을 소개받으며, 그것에 공감하고 교감할 수 있는 책이 좋은 책이다.

이런 책을 쓰려면 저자의 내면이 풍족해야 한다. 글을 쓰는 사람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그릇된 감정을 지닌 채 글을 쓰면 읽는 사람도 그런 기분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이런 책을 피하게 된다. 따라서 글을 쓰는 사람은 정직한 삶을 살아야 한다.

글을 쓰는데 뭔가 답답하다. 내가 쓴 문장이 이상하다고 느껴진다.

앞뒤 맥락이 안 맞는 거 같고, 부자연스럽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