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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와서 돈 퍼부은 이유 (음식편)__캐나다 워홀 도전기[44]

 워홀 와서 돈 퍼부은 이유 (음식편)__캐나다 워홀 도전기[44]

워홀 오기 전 현금 확보를 꽤 많이 해놨다. 처음 계획했던 예산은 한화 2천만원 정도 캐나다 왕복 항공권, 렌트비 등 모든 것 포함해서 1년에 한화 2천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왜냐? 알바해서 캐나다달러도 벌꺼니까~ 한국 돈 2천만원 + 알바해서 번 캐나다 달러 이렇게 하면 1년 동안 충분히 살 지 않을까??

그 결과... 내 한화 잔고 2천만원이~~ .......

없네?ㅎㅎㅎ 와...

한화 2천만원 후딱이네. 그래서 돈을 어디에 많이 썻냐!?

먹는데에 제일 많이 썼다!! 캐나다 외식값은 정말 비싸다.

인당 기본적으로 2만원은 하는 것 같다. 근데도 계속 나가서 먹은 이유는, 한국에서 먹지 못하는 음식들이 사방 천지에 널렸기 때문이다!

서양 음식 = 한국 퀄리티 더 이상 사먹지 말자고 다짐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등 서양음식들도 사 먹어봤는데 결론적부터 말하면 한국에서 먹는 거랑 퀄리티가 비슷하단 것! 그래도 먹었던 곳 중 특별한 곳 몇 곳만 올려본다 - 프렌치 레스토랑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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