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캐나다 카페에서 팁 때문에 손님이 얼굴 붉혔던 썰;;

 캐나다 카페에서 팁 때문에 손님이 얼굴 붉혔던 썰;;

미국과 캐나다는 팁에 노골적이다. 나 팁 줘.

뭐 이렇게 당당해..? 뭐 패스트푸드점도 팁 요구하고, 암튼 점점 팁이 선을 넘고 있음.

근데 내 입장에선.. 팁 이거..

뭔가.. 받으면..

약간 나 불쌍해하는 느낌??? 한 번은 캐나다 스타벅스 일할 때 여성 중년 손님 주문 받고 있었는데 그 손님이 갑자기 나 가지라며 현금을 찔러줬다. ??????????

이게...뭐냐????? 보통 팁통이 따로 있고, 팁통에 모인 팁들은 직원들이랑 나눠 가진다.

근데 이 팁을 나한테 따로 준다는 건?? 응, 너 다 가져.

아.. 근데..

돈 받는건데도.. 기분이...

쫌 그릏더라??? 뭐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건가??

나 돈 있는데.... 그래서 '괜찮다!

팁 통에 따로 넣어주시면 된다' 라고 했더니 그 여자 손님이 표정이 . . . . 약간 '내 호의를 거절해?'

이런 표정???????? 그 손님 표정보고 나도 당황...

와.......... 캐나다에 왔으니, 캐나다 문화에 따르고, 법에 따라야하는...

# notip # 팁내는법 # 캐나다팁 # 캐나다카페팁 # 캐나다워홀 # 캐나다스타벅스 # 식당팁 # 미국팁 # 미국카페팁 # 레스토랑팁 # tipthebill # 패스트푸드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