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오기 전에 아무도 이런 거 안 가르쳐줬다. 캐나다 스타벅스 알바하면서 얘네 커피 문화가 우리나라와 꽤 많이 다른단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처음에 울면서 혼자 터득해갔다..ㅠㅠ 캐나다 워홀 오기 전 이거 알아두면 카페 알바 구해서 일하는데 아주 도움될 것이라 장담함! 아메리카노?
NO! Brewed Coffee?
YES! 아메리카노는 인기가 적다.
얘네는 그냥 커피 마신다, 커피. BREW COFFEE.
잉? 아메리카노가 커피인데요?
커피 내리는 방식이 다르다.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한 샷에 물 붓어 만든 커피 흔히 우리가 한국 카페에서 보는 거.
Brewed coffee 우린 커피 : 뜨거운 물을 부어 우려내린 커피 이런 차이가 있다. 캐나다에선 아메리카노보단 이 우려내린 커피가 더 잘 나간다.
그래서 스타벅스에서도 손님이 '커피 한 잔 주세요~' 이러면 우린 커피를 컵에다가 따라서 주는거다. ↑딱 이런식으로!!!
. . 캐나다의 유명한 팀호튼 거기 인기 커피...
#
밴쿠버워홀
#
캘거리워홀
#
캐나다워홀카페
#
캐나다워홀알바
#
캐나다워홀
#
캐나다워킹홀리데이
#
워홀카페
#
워홀알바
#
워홀
#
워킹홀리데이
#
토론토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