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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랑] 보홀 팡라오 공항세, 공항 식사(김밥), 출국하기 전 기념품 사기 등

 [14개월 아기랑] 보홀 팡라오 공항세, 공항 식사(김밥), 출국하기 전 기념품 사기 등

요약 출국 전 공항 옆에 김밥, 기념품 살 마트가 있다. 생각보다 비싸지도 않으니 한번쯤 들러보길 추천.

공항세는 반드시 딱 맞춰서 현금으로 준비해야함 (거스름돈 없으면 안주고 뻐팅김) 1인당 560페소(성인/아이 구분 없음) 단 24개월 미만 아기는 공항세 면제이다. 그런데 가끔 돈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24개월 미만이지만 별도 좌석을 예매한 경우'에 한함.

고로 24개월 미만이어도 좌석을 구매했다면 공항세 560페소 내야함 공항이 좁고 면세나 쇼핑 등등 놀거리 전혀 없음.. 새구경이나 좀 하려나?

(공항 건물 안에 새들이 날아다님 ㄷㄷ) 너무 여유롭게 올 필요는 없는듯. 그러니까 뭐 기념품은 다 미리 준비하고 들어가기 ㄹ추천 혹시 비행시간 내에 배고플까봐 걱정된다면 출국심사 이후 음식을 파는 곳이 또 있다.

여기서 사서 뱅기로 가지고 드가도 됨. 즐거운 여행을 마무리하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날.

당연히 공항에는 최소 2시간 반 전에는 도착해야 별탈없이 출국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