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장점 멀티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기 좋다. 신생아 시절에는 바닥에 매트리스처럼 깔아두고 쓸 수도 있고 조금 큰 다음에는 반만 가드를 세워서 앉기연습 공간을 만들기도 좋고, 뒤집기 시작한 이후에는 범퍼침대로 쓸 수 있다.
즉 신생아시절에 사서, 아기가 엄마아빠와 같이 침대에서 잘 나이까지 고루고루 계속 쓸 수 있는 모델임 기본적으로 도노도노라는 브랜드가 품질이 괜찮기 때문에, 품질적인 측면에 불안이나 불만은 없다. 아기가 부딪히거나 넘어지거나 각종 사건이 일어나도 범퍼침대 안이라면 걱정이 전혀 없을만큼 쿠션감이나 하드함이 딱 적당하다.
사이즈가 커서 성인이 쭈구리고 누울만한 사이즈라서 옆에서 달래면서 같이 잠들기 좋다. 단점 장점과 상통하는 문제인데, 여러가지 멀티툴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뭐 하나의 역할에도 베스트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않는다.
바닥에 매트리스로 깔자니 틈새가 있어서 먼지가 껴서 불편하고, 반만 가드를 세우니 고정이 확실히 되지않아 휘청거리기도 해서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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