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팬들 사이에서 "아이돌 데뷔 때로 돌아왔다"며 난리가 난 남자 연예인이 있어요. 날렵해진 턱선은 물론이고 전보다 훨씬 홀쭉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무려 14kg이나 감량하며 몸이 너무 가볍고 개운해졌다는 주인공, 바로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님이에요. 저도 예전부터 이홍기 님 참 좋아했는데, 이번에 쏙 빠진 사진 보고는 "세상에, 다시 데뷔해도 되겠어!"
하고 혼잣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 1. 여장 배역을 위해 선택한 14kg의 독기 이홍기 님이 이렇게 살을 뺀 이유는 최근 성료한 뮤지컬 '슈가' 때문이라고 해요.
극 중 여장을 해야 하는 '조세핀' 역을 맡으면서 가녀린 실루엣을 보여주기 위해 지독하게 관리를 하신 거죠. 사실 우리도 중요한 모임 앞두고 급하게 빼본 적 있잖아요?
저는 밥공기 반으로 줄이는 것도 세상에서 제일 힘들던데... 이홍기 님은 배역을 위해 14kg이나 줄였다니 그 프로 정신이 정말 대단해 보여요.
얼마나 독하게 마음먹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