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픈 마음은 참 잘 돌봐주면서, 정작 본인 몸 돌볼 시간은 없었던 한 여성. "나이 들면 다 그런거지" 라며 나잇살을 숙명처럼 받아들였던 그녀가 최근 10kg이나 감량하면서 '인생 2막'을 선언해 화제예요.
얼굴 선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건 물론이고, "계단 오르는 것도 힘들었던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에너제틱한 근황을 전해 많은 분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어요. 우리들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주던 국민 상담가, 바로 이호선 교수님의 놀라운 변신 이야기. 55세 나이에 어떻게 10kg이나 쏙 뺄 수 있었는지, 그 비결 지금 딱 정리해드릴게요! 1. "1분만 버티세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인터벌 러닝' 이호선 교수님이 꼽은 다이어트 1등 공신은 바로 '인터벌 러닝'이에요 거창한 운동기구도 필요없고, 그저 1분 걷고 1분 뛰는게 전부라니.
정말 솔깃하지 않나요? 처음 시작할 땐 교수님도 "10분 하는 것도 숨이 차서 죽을 것 같았다"고 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1분씩 늘려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