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안 좋아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가 본의 아니게 42시간 동안 '물'만 마시게 된 방송인. 제대로 계산해보니 거의 이틀을 꼬박 굶고 결국 급찐살 2kg을 싹 비워냈다고 하는데요.
"역시 굶는 게 최고"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해 많은 다이어터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방송인 박지윤 님이에요. 40대에 들어서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는 그녀, 단순히 굶는 것 이상의 '독한' 관리법을 살펴봤어요. 1. 독기 어린 42시간, 급찐살은 빠졌지만?
박지윤 님은 최근 SNS를 통해 42시간 물 단식 후 홀쭉해진 허리 라인을 공개했죠. 사실 저도 예전에 급하게 살 빼려고 하루 정도 굶어본 적이 있는데, 겨우 24시간 넘기는 것도 손이 떨리더라고요. 42시간이라니 정말 대단한 정신력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녀는 "한 끼면 다시 올라오는 거 아시죠?"라며 단식 뒤에 찾아올 요요의 위험성도 아주 솔직하게 인정했답니다. 2.
단식보다 중요한 건 '그 다음' 식단이에요 무작정 굶는 게 몸에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