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원짜리 피부과 결제하고 비싼 명품 크림 바르면 뭐하나요? 매일 아침 세안 직후, 무심코 얼굴에 비비고 있는 '축축한 수건'이 피부를 썩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세 아이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는 민낯 피부를 공개해 화제가 된 여배우가 있는데요. 올해 47세 배우 이요원님.
그녀가 밝힌 피부 관리의 첫번째 철칙은 "화장실에서 수건을 절때 쓰지 않는다" 였어요. 1. 40대 이요원 피부 비결, 수건 대신 '이것' 농구하는 아들을 응원하기위해 떠난 제천. 숙소에서 세안 후 물기를 닦을 때 이요원 님은 수건 대신 '일회용 페이스 타월'을 꺼냈어요.
수건으로 얼굴을 벅벅 문지르는 대신 일회용 타월로 물기를 톡톡 눌러 흡수 시키는 방법인데요. 명품 화장품을 듬뿍 바를 줄 알았지만 의외로 작은 샘플 화장품만 사용해 스킨케어를 마무리 하시더라고요.
피부는 무엇을 비싸게 바르느냐보다 세안 직후 얼굴에 무엇을 대고 어떻게 닦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작은 습관 하나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