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리랑이 협재에 신상 카페가 생겼다며 조만간 가보자 말했다. 다른 블로그들을 보고 빠른 시일내에 가보고싶다 생각이 들었다.
요가를 한 후 분식집가서 떡볶이 호로록 하고 콧바람 쐴 겸 협재까지 드라이브 갔다. 요즘 제주가 많이 한적하다.
오늘 오후 7시 경 오랜만에 저녁 시간이 남아 시월이랑 저녁 산책하러 한담해변을 갔는데 산책하는 사람 딱 3팀 봤다. 가게엔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
제주가 비싸고, 비싸서 제주 올 바에야 해외를 간다는 소리가 심심치않게 들린다. 유투브나 틱톡을 봐도 제주는 가는게 아니라며 사람들이 댓글을 단다.
제주 물가가 너무 비싼 것들이 있어 이해를 하면서도 사랑받아 마땅할 제주가 이런 취급을 받아 씁쓸하다. 인테리어가 훌륭한 협재해변 신상카페, 크도(Crdo) #108겹식빵 #협재해변 크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497 크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크도 (Crdo) | 제주베이커리카페 | 협재카페 | 한림카페(@crdo_jeju)...
원문 링크 : [제주/한림] 협재해변의 신상 카페, 크도(Cr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