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어쌤 모드로 글을 써 봅니다. 제 블로그가 워낙 신생 블로그라 검색에도 당연히 안 잡힐 테고, 찾아읽는 사람 없겠거니 생각했는데 그래도 가끔 영어 문법 게시글에 조회수 올라가는 거 보면 하루 종일 노력해서 쓴 게 좀 뿌듯하고 그럽니다잉?
오늘은 명사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 합니다. 근데 글을 쓰다 보니 생각하며 쓰느라 '습니다'와 '다'를 섞어서 썼는데 이해 부탁합니다 :) 명사란 무엇인가?
에이 왜 이렇게 하냐. 다 압니다.
그럼 어떤 게 단수 취급하고, 복수 취급하는지도 다 아나요? 관사 어떤 걸 붙여야 하는지 다 압니까?
따지고 들어가면 가장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 명사와 관사입니다. 왜냐면 예외가 많기 때문이죠.
명사는 이름이죠. 사람, 사물, 생물, 무생물 모든 걸 이르는 이름입니다. book, desk, cup, cellphone, snack (지금 이 글을 쓰는 내 앞의 물건들로 예를 드네요 ㅋㅋㅋ) 그렇다면 this, that, those, we는 뭘까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