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몸이 뻐근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서귀포 나들이도 가고 싶어서 중문에 위치한 제주야외요가로 유명한 다나요가 수업을 예약했다. 하귀댁 내 친구도 꾸준히 요가를 일주일에 2회씩 다니는지라 하귀댁과 종종 힐링하고 싶고, 콧바람 쐬고 싶을 때 다나요가 수업 듣고 중문에서 놀다 온다.
중문의 그 이국적인 바다와 풍경은 동남아 어느 나라를 연상케 하기 때문에 여행객 마인드로 놀고 싶을 때 종종 가는 곳이다. 중문 색달해변이 내려다보이는 곳 제주야외요가 다나요가 추천 다나 요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154-17 퍼시픽리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나요가는 제주야외요가로 이미 유명하다.
요가를 하면서 정면으로 보이는 색달해변 바다가 예술인데 부동자세를 한 채로 어느 한곳을 쳐다보는데 다나요가에서는 정말 바다 저 멀리 저 멀리 나도 모르게 보게 된다. 계속 보고 싶은 풍경이다.
예약 인원에 맞춰 요가 매트가 미리 세팅되어 있다. 그리고 혹시 제주 여행 왔다가 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