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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륵주륵 비비비

 주륵주륵 비비비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륵주륵 비가 내려요!

어제는 분명 화창했는데 말이죠.. 엊그제부터 몸이 썩 좋지 않더니 추운 바람을 맞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조금 아프더라구요 어제는 마들렌을 만들었어요.

요즘 마들렌을 자주 사가시더라구요. 들어가는 재료가 맛있어서인지 모두 좋이해주셔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맛있게 굽고 코팅도 해줍니다. 다들 커피와 어울리는 맛이라고 아주 좋아하신답니다 아메리카노와 아주 꿀맛조합이에요!

어제는 해이와 출근하고 오늘은 주디와 출근했답니다:) 어제는 쇼케이스 위치를 바꾸고 손님들께서 직접 골라 편하게 가져가실 수 있도록 설치해놓았답니다. 오늘은 화요일!

주륵주륵 비가 내리지만 아침부터 손님 한분이 급하게 오시더니 케이크를 만들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시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홀케이크가 아침에는 없기에..ㅜㅜ 지금은 어렵다 말씀드리니 마들렌을 전부 달라고 하셔서 바로 포장해서 드렸어요..!

너무 시간이 없다하셔서 바로 포장해드리니 가셨어요 순식간에 마들렌...

원문 링크 : 주륵주륵 비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