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도 블로그를 못올리고 그냥 놀다 자버린 지끼리에요.
(꾸준히 못올리는 점 지송) 어제 마들렌 반죽을 다 만들어 놓고 퇴근기념으로 야밤 라이딩..! 오빠들과 함께 잠수교를 한번 다녀왔어요.
잠수교 가기 전에 알슥도 가서 음료도 마셨답니다. 물론, 주디도 같이 갔지요!
항상 해이와 주디가 옆에 있어서 행복해요. 우울할때마다 옆에 쓰다듬고 안아줄 수 있는 아이들이 있어서 힘을 낼 수 있거든요!
이렇게 제옆에 착 라이딩하는 주디! 귀엽죠??
잠수교 근처 한강에서 노상으로 치킨과 피자를 먹었어요(사주신 옵빠들 감사합니닷) 먹을땐 그래도 비가 안왔는데 역시나.. 갈때 비가오더라구요.
첫 비 라이딩을 오빠랑 함께라 그것도 나름 신선하고 행복하고 좋았어요. 그래도 오빠랑 같이 웃고 즐기고 집에와서 씻고 함께 바로 기절했답니다.
아침이되자 바아로 다시 출근 쥰비.. 오늘은 올드타운로드 플리마켓 d-1이라서 열심히 준비를 미리 해놔야 한답니다.
해이를 데리고 바로 출근합니다. 주디의 ...
원문 링크 : 올드타운로드 플리마켓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