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지끼릐의 가게 타임~!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오빠랑 같이 있고 싶은데 거의 매일 회사 출근하시니까 안쓰러우면서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요. 일어나서 애들 산책을 시키고 물도 있는지 확인하고 밥도 줍니다.
새 밥이 와서 그런지 진짜 잘 먹는것 같아요. 조금씩 더 주고 오늘의 상주견 주디를 데리고 가게로 출발!
어머님이 옥슈슈 4개도 챙겨주셔서 맛있게 먹고 가게로 왔어요. 주디와 출근해서 손님과 이야기도 나누고 음식도 드리면서 하루가 가고 있네용.
느아의 점심빱 소고기랑 소세지한개를 넣어서 맛잇는 고기야채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그리고 어멈이 주신 옥슈슈도 다 먹으니 정말 배불러용 귀여운 강아지 손님도 오셔서 강아지와 인사도 해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귀엽죠ㅠㅠㅠ 손님들이 있어서 음료를 금방금방 만들고 바로바로 나갔답니다! 오늘은 행복하게 가게 일도 열시미 하고 청소도 하고 좋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렇게 또 블로그 안올려서 월요일에 올리는 지끼잉...
원문 링크 : 지끼리의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