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부터 그릴드 피크닉 쿠팡이츠가 오픈했어요!
배달의 민족은 아직 오픈 예정이라 쿠팡이츠로 그릴드 피크닉을 먼저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어제는 손님들도 계시고 할게 많아서 (오빠 반차여서 오빠랑 가게서 노느라 블로그 안씀) 하루 못 썼어요.
오늘은 부지런하게 블로그도 써볼게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상주견 해이를 데리고 노브랜드에 왔어요.
오늘의 귀염둥이 해이 손님들께서 해이를 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드리기도 하고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오늘 집을 나가면서 주디 표정이 슬퍼보여요..
자기도 데려가라는 눈망울.. 하지만 한마리만 데리고 올 수 있는 걸..
두마리 다 출퇴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내가 케어 할 수 있을 까 걱정되어서 패쓰.. 어제좌 오빠의 귀여운 뒷모습.
파파라치마냥 항상 뒤에서 이렇게 찍어요. 어제 비깜으로 인사했는데 같이 인사해주는데 매우 사랑스러웠어요.
어제 오빠가 양파 까는걸 도와주셔서 다 끝낼 수 있었어요. 15kg 다듬으니 13kg정도 나왔...
원문 링크 : 그릴드 피크닉 쿠팡이츠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