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오빠가 야간까지 근무 하는 바람에 가게는 혼자 마감하고 갔답니다.
그리고 어제는 혼자 자서 너무 오빠가보고싶었어요. 그래도 아침 6시가 되자 오빠가 꼬옥 안아주었어요!
집오자마자 애들 산책시키고 집와서 바로 뻗으셨답니다.. 피곤하실만 하죠..
늦게까지 일한 오빠 푹 쉬라고 집에 두고 혼자 가게 출근을 했어요! 오늘은 오픈 하자마자 손님이 차에서 기다리고 계셨더라구요..
너무 죄송한 마음도 들고..ㅜ 늦게 오픈한건 아니지만 손님보다 늦게 온것에 죄책감이 들어서 오빠가 있어서 30분 전엔 오픈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하항 오늘의 상주견은 해이! 같이 호다닥 나왔답니다!
가는길에 전화로 식용유 사장님의 호출.. 그리고 바로 식용유 사장님도 도착하셨기에 빈 식용유통과 새 식용유 2통을 받고 어제 미리 닦아놨던 튀김기를 조립하고 바로 튀김기를 시작하였답니다..!
다 깨끗하게 닦고 새 기름으로 바꾸니 너무 깨끗해보여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속이 훤히 보이니 신기하기도 ...
원문 링크 : 복짝복짝한 하루&PB-1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