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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치킨 치킨치킨

 치킨치킨 치킨치킨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치킨을 만드는 날!

어제 가게에서 손님 받고 치킨 재워놓고 튀김기 청소 하면서 바빴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부지런히 일어나서 해이와 나갈 준비를 해요.

오빠가 치킨은 무가 있어야한다고 이야기해주었기에 아침부터 치킨무 찾으러 갑니다..! 호다닥!

오늘도 맑은 눈동자의 그녀! 어제 해이는 목욕해서 뽀쏭뽀쏭한 상태에요!

아주 만질때마다 기분이 좋답니다! 해이의 밥도 챙겨주어요.

해이주디 밥이 거의 없던데 오빠가 밥을 시켰을랑가 모르겠네요.. 내일 모레까지 먹을 수 있을것 같은데 오빠에게 말해줘야겠어요.

이제 치킨 무 찾으러 출발! 치킨 무가 우리 동네에는 없고 우리 가게 주변에 열은 치킨 집을 유심히 봐야해요.

하지만 치킨집은 거의 5시 이후 오픈한다는 사실! 인지하고 있었기에 미리 알아봤던 10시에 오픈하는 치킨 집으로 무를 찾으러 떠납니다!

오.. 오..이런!

사고가 났나봐요. 안타깝네요 아저씨가 거의 울기 직전의 얼굴이였답니다.

엄청 막히더라구요. 가는데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