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목요일이에요.
요즘 빨리 주말이 되었음해서 하루하루 빨리 자고 있답니다. 내일은 제 생일이거든요.
생일은 5월 30일이에요. 어떻게 저떻게 태어나서 이렇게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데 요즘은 살기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살면서 가장 슬프면서도 행복한 순간인것 같기도 생일이면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초도 끄고 같이 행복하게 지내고싶었는데 꿈을 이뤘어요. 근데 마음 한켠은 어두운거죠.
전구가 5개중 4개만 켜진 느낌? 일상생활하는데 4개의 전구가 켜져 있으니까 불편한건 없지만, 한개가 안켜져 아쉬운 느낌 섭섭한 느낌?
마음이 좋지 않아요. 그래도 잘 해내야 마지막 전구도 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괜찮아요 언젠간 켜지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눈 번쩍 뜨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요! 준비를 하고 상주견으로 오늘까지 해이를 데려가요!
내일은 주디! 표정이..어두운 그녀...
ㅠㅠㅠ내일 꼭 같이 가자 주디야... 마음같아선 두마리 다 데려가고싶지만 켄넬이 하나라ㅠㅠ...
원문 링크 : 오늘은 목요일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