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다른 글씨체로 쓰고 싶어서 나눔스퀘어 글씨체로 바꿨답니다.
훨씬 보기 편하실 것 같아서 바꿔보았는데 마음에 드세요? 오늘은 꿈을 이상한 꿈을 꿨어요.
음..? 오빠가 나왔는데 아마 오빠가 바람 피우는 꿈?
비슷했던 것 같아요. 일어나니까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네요.
거의 뭐 한여름 밤의 악몽 마냥 기분이 안좋았다가 꿈인걸 알고 기분이가 다시 좋아졌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9시까지 잠을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몸은 좀 가벼웠어요.
요즘 8시30분 쯤 일어나서 시험보러가고 일찍 오픈하고 그러다보니 피곤함이 조금 있었는데 피곤함이 싹 사라졌어요! 일어나서 준비를 한 다음 오늘의 상주견인 해이를 데리고 출발!
예쁜 눈으로 바라보는 해이! 해이와 함께 바로 가게로 출발했어요.
오늘은 조금 바닥이 젖어서 천천히 갔답니다. 오늘은 아침에 비와서 산책을 못했는데 가게로 오자마자 응가 갈기는 해이 헨젤과 그래똥을 5알정도 반원을 그리며 싸고 가게로 들어와서 오픈을 함께 했답니다. ...
원문 링크 : 핫도그 맛집 그릴드 피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