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토요일 출근준비하는 지끼뤼 오늘 아주 기분 안좋은 꿈을 꿨어요!!
막..오빠가 다른 여자랑 뽀뽀하는 꿈을 꿔서 그여자한테 뭐라고 하니까 뚜들겨 맞아서 기회를 틈타 제가 그 여자사람을 창문으로 밀쳐 사망하게 하는 꿈을 꾸는데 오빠가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게 너무 싫었는지 깨자마자 오빠를 끌어안고 멀쩡한지(?) 살펴보았어요.
다행히 멀쩡했고 오빠가 진정시켜줬답니다. 오빠는 오늘 같이 출근할줄 알았는데 대신 근무를 스게되어서 회사로 슝 가셨어요.
그리하여 어제 씻어 뽀송뽀송한 주디와 출근길을 함께했답니다! 어머님이 주신 소금빵을 챙기고!
조금 털을 이상하게 자른 귀여운 주디와 함께 뚱땅뚱땅 가게로 가봅니다. 오늘은 마트를 들려야해서 조금 부지런하게 움직였어요!
차댈곳에 오도방구를 재배치(?) 해주고 머시쬬?
우리 오빠 오도방구에요. (세차좀 해야하는데..)
이제 마트로 출발! 마트 도착!
살것들을 사고 오늘 점심에 만들어줄 음식도 조금 사놓아요. 오늘은 비오니까...
원문 링크 : 또록또록 비오는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