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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담장을 넘은 아이 >

 생각하는 어린이 - < 담장을 넘은 아이 >

나는 과연 나를 둘러싸고 있는 담장을 넘을 것인가? 나의 백세 번째 독후감 담을 넘은 아이 겉으로 본 이야기 '푸실' 풀밭에서 태어나 '푸실'이름을 지닌 아이의 아래로는 열병이나 빚을 지게 만들게 된, 갓난 동생의 젖을 빼앗아 먹는 귀한 아들 귀손이와 이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어린 여동생이 있다.

물론 아기는 아직 이름도 없다. 귀손 이를 살리겠다고 어린 여동생에게 빈 젖을 물린 어미는 귀손이의 약 값으로 대감집에 유모로 가게 된다.

어린, 이름도 없는 아기 아기는 언니 푸실 이가 동냥젖으로 그리고 미음으로 연명시키지만, 아기는 점점 말라 간다. 보다 못해 어미를 찾아가 젖 한번 물리고 그에 아버지는 매질을 치른다.

그에 아버지는 집에 몰래 들어온 고양이인 양 못 본 척 아기를 선반 위에 올려 죽이려 하고, 푸실을 아기를 살리기 위해 어미젖을 먹이지만, 돈을 지불하고 산 내 손자의 귀한 젓을 빼앗아 먹은 아기에게 벌처럼 내려진 유모 어미에게 내려진 한약 처방으로 생명이 위급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