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데이빗 엄만 널 가장 사랑한단다. 온 우주의 참을성을 다 모아야 할 때 나의 여든다섯 번째 독후감 우리는 하루에 몇 번이나 안 돼를 외칠까요?
외쳐야 할까요. 데이빗의 엄마는 늘 이렇게 말씀하셨죠......
안돼,데이빗! 데이빗, 안 된다고 했잖니?
이리 오지 못해, 데이빗! 데이빗!
시끄러워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지마! 이제 그만 네 방으로 가!
이제, 그만! 그것봐, 안 된다고 했지.
애야, 이리 오렴. 그래, 데이빗.
엄만, 널 가장 사랑한단다. 아이와 큰 소리로 안돼, 데이빗!
을 외쳐주세요.'책읽가 놀이가 될 수있어요.
책 속의 데이빗에게 왜 안되는지 말해주세요.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될 거예요.
'그래'가 좋은 말이지만 '안 돼'가 필요할 때 '엄마를 화나게 하는 열가지 방법' '엄마 말 안들으면 흰수염 고래 데려온다'. '우리 엄마 싸게 팔아요'도 함께 읽어 주세요....
원문 링크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안돼, 데이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