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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술의 구조감, 밸런스, 주질)

 술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술의 구조감, 밸런스, 주질)

요즘 사케를 자주 마시면서 내가 26년간 마셔왔던 와인과 사케 그리고 중간에 시도를 해봤던 한국의 청주 등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면서 나름 정리가 필요할 듯해서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술에 대한 별생각이 없는 사람들에겐 아무 의미가 없는 글이다. " 이 글에서 표현을 하는 술의 구조감, 밸런스, 주질 등등은 내가 이해를 하는 부분이고 온라인에서 한 가지씩 정리를 해놓은 글들이 좀 있는데 좀 애매모호하기도 하고 어디서 베껴 온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니 이게 맞다 아니다란 생각보단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를 하면서 어느 정도 정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술을 마시면서 술을 선택을 하는 기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조금 하고 싶다. 와인뿐만 아니라 모든 술에 적용이 되는 내용인데 술을 좀 마시다 보면 "와~~ 이 술은 달다. " "이 술은 쓰네!!!"

"이 술은 너무 셔(시어)" 라고 느끼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즉 술이 보여주는 특질을 개인적으로 느낀 것이...

# 구조감 # 기준 # 밸런스 # 사케 # 술 # 와인 # 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