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케 테이스팅 25] 히란 니코마루 퀀 생주 (飛鸞(ひらん) にこまるQUEEN 生酒) 대항해시대의 노스탤지어

 [사케 테이스팅 25] 히란 니코마루 퀀 생주 (飛鸞(ひらん)  にこまるQUEEN 生酒) 대항해시대의 노스탤지어

"대항해시대" 하면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은 온라인 게임을 떠올린다. 네이버에 검색을 해봐도 상위 부분은 게임 이야기뿐이고 그 밑에 조금의 정보들이 나온다.

대항해시대는 흔히들 해양 탐험의 시대, 유럽 문화 전파, 식민정책의 시작 등등 아주 복잡한 시선의 얽혀있는데 아시아 지역 특히 일본은 이 대항해시대가 유럽의 문물을 받아들였던 시대였었고 내부적으로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시작된 시대이다. 이 대항해시대의 일본의 거점 항구인 히라도에서 당시의 모험과 낭만이라는 노스탤지어를 기리며 또 히라도 지역의 떼루아적 특성을 느끼 수 있는 술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양조장이 오늘 소개를 하는 히란을 생산을 하는 모리 양조장이다.

그리고 히라도의 옛 이름인 "히란"을 브랜드로 삼았다. 모리 양조장은 1895년 모리 코키치가 '코마츠야'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이 회사는 "기쿠노츠유"와 소주 "센테키"로 잘 알려져 있었으나, 시대가 바뀌면서 1950년대에 회사명이 "고마쓰야"에서 "모리 주조"로 바뀌...

# hiran # sake # 나가사키 # 노스탤지어 # 대항해시대 # 사케 # 일본술 # 퀸 # 히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