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은 사랑 아닌가요 NO.2 사실 산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쓰는 아이. 가을에 태어나 봄이 돌아오고 나서야 올리는건, 사계절 다 어울릴 만한 예쁜 색감이라서요.
뭐 하나 살 때 왜 항상 세 개 고르는지 모르겠으나 장바구니 하나 넣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아이템은 3가지.
샤넬 아이라이너 첫번째, 샤넬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PRICE : 4만원대) 평소에 속눈썹만 마스카라 대애충 바르고, 아이라이너는 20대 이후 졸업한 사람으로써. 진하게 그리는 아이라이너는 싫어합니다.
근데 어딘가 부족해보일 때, 아주 가끔 1년에 한 네번 정도 필요하거던요. 알콜 먹는 날처럼 힘주고 싶을때라던지.
막 데려왔을 때의 팁 쉐입은 요렇게. 두루뭉슬하고 귀여운 팁만 봐도 알겠지만, 날카롭게 그리는 라이너는 아니에요.
라이너를 깔끔하게 그리기 좋아하는 분들보다는, 자연스럽게 쉐도우와 스머징하기 좋아하는 분들이 선호하실 그런 아이(라이너) 블랙 라이너는 정말 안그래도 진한 인상이 붓으로 그려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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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두번째 샤넬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