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에서 가성비 좋은 런치 맛집 스시집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야마마카 스시 본점에 저녁 식사로 방문했습니다. 오리엔탈 호텔 지하에 하카타점에 이어 본점도 올려봅니다.
"미안합니다. 건방지게 오마카세 먹고 왔습니다."
저녁은 13200엔 초밥과 스시 가이세키 16500엔 본점이 지점보다 조금 비싸고 음식도 좀 다른듯합니다. 전골이 제공되는 복어 코스 33000,다금바리 코스 33000엔 18시 예약 시간에 맞춰 회사 접대하시는 일본 손님들 뒤로 입장합니다.
개실 룸은 별도 서비스료 10프로가 청구되니 예약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예약된 자리에 이름이 붙어 있고 오늘은 세금 포함인 27500엔짜리 맞춤 가격대로 오마카세 주문입니다.
날도 쌀쌀하니 오늘은 따뜻한 아츠캉부터 주문합니다. 은잔에 담겨 나왔습니다.
첫 음식, 코비치라 불리는 작은 접시에 나옵니다. 주방장 특선 밑반찬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청어알,다시마,우니,찐 전복. 전복이 아주 작지만 유자향은 좋네요. ...
원문 링크 : 야마나카 스시 본점 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