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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뱃부의 갓포료칸 칸나와베테이

 아담한 뱃부의 갓포료칸 칸나와베테이

뱃부에 아담하고 식사가 잘 나온다는 갓포료칸 칸나와베테이. 3박 4일의 일정 중 2박째 맞으시는 손님들과 다녀왔습니다. 먼저 동생분이 다녀가시고 추천으로 형부와 언니 모시고 다시 왔답니다.

'갓포우'라는 뜻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고급 요리집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이번은 동생분이 예약하실 때 도와드렸는데 1인 3.4만엔대 였습니다.

전용 온천탕이 달린 고급 료칸들은 식대가 비싸니 가격이 좀 있습니다. 뱃부 지옥온천에서 바다 쪽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보이는 료칸 칸나와베테이.

식사시간도 있고 료칸은 항상 일찍 도착하는게 나의 추천 원칙! 진짜 꿀팁 이런거 따로 없답니다.

료칸에서 쉬시는 온천여행이 가장 좋습니다. 추천드렸을 때 료칸에 일찍 들어가셔서 쉬시는 팀들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답니다.

"온천욕은 적당히... 무리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오히려 몸에 안 좋습니다. 한국 여행사 일정 받아서 보면 속 터지는 일정이 너무 많아요.

"별것도 없는 곳을 일정에 자꾸 넣어서 풍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