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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살인사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전자발찌 살인사건, 정말 안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엔법률사무소 백서준 대표변호사입니다. 지난 주말 정말 안타까운 기사가 나왔네요.

‘전자발찌’ 차고 길거리서 여성 살해…‘스마트워치’도 범행 못 막아 ‘전자발찌’ 차고 길거리서 여성 살해…‘스마트워치’도 범행 못 막아 오늘(14일) 아침 40대 남성이 과거 연인 관계였던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했다 붙잡혔습니다. 남성이 찼던 전자발찌도, 여성에게 지급됐던 스마트워치도 범행을 막지 못했습니다.

박효빈 기잡니다. [리포트] 한적한 n.news.naver.com 스토킹범죄에 노출된 피해자에게 지급된 스마트 워치의 경우 피해자가 위급시 스마트 워치의 버튼을 누르면 별도 112 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경찰에 자동으로 신고가 되고, 바로 경찰이 스마트 GPS를 통해 실시간으로 추적된 위치에 출동하는 구조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사고를 막을 수 없었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기사를 보면 가해자가 전자발찌를 찬 이유는 별도의 성범죄 이력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 사건 피해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