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가 크레스티드 게코를 입양하고 싶다고 졸라서 피치엄마에게 혼나며 입양한 크레스티드 게코입니다. 피치가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크렙" 우리 "개코"와 "크렙"을 합방 했더니 서로 도망가느라 바쁩니다. 개코는 느릿느릿 나무늘보 같지만, 크랩은 벽에 붙기도하고 점프더 하고 날렵합니다.
둘다 도마뱀이지만 너무 다른 매력이 있네요....
크레스티드 게코 입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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