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바로 옆에 있는 한 시장 구경. 음 냄새가 좀 있다.
피치는 냄새가 난다며 코를 막고 다니는데 그래도 여기의 냄새니깐 참으라고 했지만 나도 막고 싶다. ㅋㅋ 하지만 싸고 볼게 많아서 너무 좋음...
미카즈카에서 크록스가 더러워져 버리고 산 크록스 신발. 피치가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신발이다.
크록스에 끼는 자비츠도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이거저거 사 옴. 그리고 스키디비 토일렛 장난감도 있어서 사들고 옴.
근데 비싸다 가자 이러니깐 알아듣고 깎아준다. 그래서 더 깎아 달라고 하니 더 깎아줌. 5만 동 정도 깎았는데 솔직히 그리 큰 액수는 아니다.
그래도 옛날에 깎던 기억이 나서 재미있었다. 시장 구경 후 롯데 마트 구경 옥수수 알이 진짜 크다.
엄청 맛있는 옥수수. 맨 위층엔 게임장이 있다.
다양한 장난감을 또 한 무더기 사들고 숙소로 돌아왔다. 다낭의 성당.
관광객이 많다. 그리고 오늘도 다시 찾은 THIEN KIM 식당 맛있길래 오늘은 다양하게 시켰다.
다 맛있었음. 어느새 ...
원문 링크 : 베트남 6일차 : 다낭 시내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