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0월 이후로 데이트 일기 말고 내 일상을 남긴 게시글이 없었다. 세상에?!
좋아 가보자고. 1월 이사할 집 알아보러 다닐 때 이날은 퇴근이 늦어 포기하고 저녁 사 먹고 있는데 부동산에서 지금 올 수 있냐고 전화가 왔다. 그것이 전설의 시작이었지.
그 집은 아니지만 그 동네에 살게 되었다. 오렌지주스는 정말 맛있어.
NFC는 인정이지. 이사 전 집에 남아있던 재료로 만들어 먹은 크림 파스타.
파를 볶아서 넣으니까 감칠맛이 살아나네. 부동산 한창 알아보고 다녔을 때.
살기로 결정한 집을 보고 집에 가는 길에 노을이 너무 예뻐서 찍었던 사진. 이제 노량진은 갈 일이 거의 없을 것 같다.
노량진에서 먹었던 맥날. 고된 발품 뒤 먹은 음식이라 참 맛났어.
서울에 엄청난 함박눈이 내렸다. 이런 날 집이었어어야 했는데.
내편에게 인쇄 부탁할 사진도 찾아봤다. 아직 결정은 못함.
새로 발굴한 카페에서 말렌카 꿀 케이크를 팔았다. 예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아니더군.
좀만 덜 녹였으면 더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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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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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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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먹방
원문 링크 : 23년 1분기 동안 바깥에서 먹은 음식 모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