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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분기 동안 바깥에서 먹은 음식 모음(2)

 23년 1분기 동안 바깥에서 먹은 음식 모음(2)

1분기 먹방 사진이 너무 많아서 2부로 나눴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 2부는 별게 없다. 좀 더 열심히 돌아다니고 먹어야겠다.

먹는 걸로 사치 부리는 거, 너무 짜릿해. 난생처음 본 김치쿠폰으로 총각김치를 얻었다.

김치 명가라 그런지 매우 맛있어서 며칠 연속으로 먹을 정도였다. 지금은 너무 익어버려서 속상할 따름.

코트 뒤부분이 자전거 뒷 바퀴에 딸려들어가서 조금 타고 얼룩이 생겨버렸다. 오래됐지만 좋아하는 코트여서 아침부터 속상했지만 새로 알게 된 세탁소에서 감쪽같이 지워줘서 다시 행복해졌다.

전 직장 동료가 근처에 면접 보러 왔다가 시간이 맞아서 근처 커피 맛집을 소개해 줬다. 아인슈페너가 맛있는 집.

언제부턴가 위에 올려주는 발로나 초콜릿이 너무 소중해. 또 한 명의 퇴사자를 떠나보내는 자리.

대리님, 그곳에서 행복하시죠? 6시간 동안 술 마신 그날, 동영상을 보면 어떻게 그렇게 많이 마셨는지 이해가 될 만도 하다.

팽이버섯을 바짝 구우려면 씻지를 말아야 하나? 전날에 씻은 다음 ...

# perks # 먹방 # 삼성역카페 # 일기 # 일상 # 퍽스